안녕하세요, "트레바리"입니다.


이번엔 토요타의 스포츠카인 MR2입니다.


MR2, 1984년부터 나왔던 스포츠카인데, 구동계가 미드십이라는 게 큰 특징이었죠.


2인승에 컨버터블이었습니다.


미드십 뒷바퀴굴림(MR). 딱 이름 그대로입니다.


MR 구동계는 슈퍼카급 고성능차가 아니면 잘 안 쓰이는 구조인데, MR2는 대중차 메이커인 토요타가 내놓은 콤팩트 컨버터블임에도 MR구조를 채택했다는 게 주목할 만합니다.


일본경제가 한창 호황이던 80년대에 나온 차니 이런 게 가능했겠죠.


비싼 돈 들여 개발하는 것도 가능했고, 이런 차를 사는 사람들도 있었고... 지금은 현시창


총 3세대까지 나왔는데, 자동차광들에게는 안타깝게도 2007년에 후속없이 단종됩니다.


하긴 토요타도 차가 안 팔리고 이런 차의 후속을 만들 사정도 안 되니 단종시켰겠죠.


2인승 컨버터블이 잘 안 팔릴 차이긴 하죠, 네. 복스터는 포르쉐니까 예외


1세대는 W10, 2세대는 (S)W20, 3세대는 W30이라는 코드명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볼 차는 3세대 W30 MR2입니다.








짜잔!


2세대의 리트랙터블 헤드램프를 버리고 새롭게 태어난 3세대 MR2입니다.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생산되었죠.


개인적으로 앞모습보다는 탱탱한 뒷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3세대는 이름도 다양합니다. 일본에서는 MR-S, 북미에서는 MR2 스파이더, 유럽에서는 MR2 로드스터로 팔렸네요.







MR2는 이니셜D에서 나온 차로도 유명합니다.


주인공 타쿠미의 아버지인 분타의 옛 라이벌, 켄의 아들인 코가시와 카이의 애마로 나왔죠. 복잡해


2기에서는 파란색 SW20을, 5기에서는 하얀색 W30을 몰고 나옵니다.


미드십이라 코너링이 좋다고 작중에서도 언급되는데, 결국 상대적으로 스핀하기 쉬운 미드십의 약점이... 아 스포일은 않겠습니다. 이미 한 듯?







오, 수치표가 나와있네요.


혹시 크기가 궁금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길이는 모닝하고 프라이드 사이네요. 으잉? 생각보다 작잖아?





엔진은 직렬 4기통 1.8L 하나뿐이었습니다.


최대출력이 138마력...이라는데 2세대보다 떨어진 수치라네요. 하하...


스포츠카치곤 실망스러운 수치지만 로터스에서 볼 수 있듯 크기와 힘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스포츠카의 구조인 MR!!! 이거 실드치는 거예요


대신 공차중량은 1톤도 안 나가는 996kg입니다.


튜닝 조금 해서 출력 향상시키면... 무서운 전투력을 발휘할 겁니다.


변속기는 자동은 없고 수동으로만 나왔습니다. 오오 역시 스포츠카...


5단도 있고 6단도 있었는데, 6단 시퀀셜도 있었군요!!! 오오













그런데 이 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안녕? 난 복스터라고 해."


...복스터랑 왠지 비슷합니다.


딱히 어디가 닮진 않았는데 대략적인 생김새나 느낌이 아주 비슷해요. 2인승 컨버터블이란 것도...


저말고도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이 좀 있는 모양입니다. 소개글에 복스터가 대놓고 언급돼 있는 걸 보니...


아 그렇다고 베꼈다는 건 아니고요~








그럼 보너스 사진 보여드리며 글 마치겠습니다!


손가락 눌러주시면 감사드려요!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타 MR2 (3세대 W30)  (2) 2014.02.06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세대)  (0) 2014.02.05
Chevolet 타호 (3세대) / GMC 유콘  (2) 2014.02.05
토요타 AE86 스프린터 트레노 / 코롤라 레빈  (0) 2014.01.28
포르쉐 356A  (1) 2011.10.14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Posted by 트레바리

안녕하세요, "트레바리"입니다.


이번에 보실 차량은 대형 SUV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그 중에서도 2세대입니다.


섀시명은 타호 2세대와 동일한 GMT800!


네, 그렇습니다, 에스컬레이드는 타호와 섀시를 공유합니다.


말하자면 타호의 캐딜락 버전이죠. 네네. 타호가 나이는 더 많으니까.


타호는 1995년에 처음 나왔고, 에스컬레이드는 1999년에 처음 나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2세대는 2001년에 나와서 2006년까지 생산됐고요.


그럼 주인공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짠!


에스컬레이드입니다.


덩치 큰 SUV라도 캐딜락의 고급스러움과 개성이 잘 묻어나오는군요...


캐딜락의 풀사이즈 SUV답게 한 덩치 합니다, 역시.








이건 여담인데, 2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제가 다니던 학교의 높으신 나으리가 타던 차이기도 했죠.


번호판이 검은 걸로 봐서는 확실히 외국인 소유가 맞죠?


중국에선 예전에 외국에게 검은색 번호판을 발행해주던 제도가 있었습니다.


어쨌든... 다시 에스컬레이드 얘기로 돌아와서...










에스컬레이드는 어마무지한 덩치와 광활한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차입니다.


일반 모델의 수치는... 길이, 너비, 높이가 밀리미터로 5,052, 2,004, 1,943입니다.


키가 1.8미터를 넘으신 '위너'도 '루저'로 만들어버리는 높이에다가 길이도 5m를 넘겨서 대형세단 뺨칩니다.


이 정도는 뭐 미쿡의 대형 SUV라면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사양이긴 하죠.


캐딜락이라는 브랜드가 달린 넉넉한 SUV라 수많은 유명인사들과 스타들, VIP, 높으신 분들이 애용하는 차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SUV가 단란한 가족들에게 어울린다면 에스컬레이드는 양복 입은 경호원 및 VIP 아니면 슈퍼스타 및 매니저에게 어울리는 차량이랄까요?


에스컬레이드는 아니지만 에스컬레이드의 프론트가 월드 리더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에 달려있기도 하죠.







그 넓으신 에스컬레이드의 실내.


와, 시트가 정말 폭신폭신하게 생긴 게 이 한 몸 뉘여보고 싶네요.


보통은 비좁은 3열 시트도 꽤 탈 만해 보입니다.


엥? 별로 안 큰 것 같다고요?







이 정도면 느낌이 오시려나...


안 오시면 말고.(...)


예전에 모 자동차잡지에서 읽은 시승기에서 "드넓은 트렁크에서 호떡 장사를 해도 되겠다."라고 평한 게 기억에 남는군요.









오, 파워트레인 얘기를 빼먹을 뻔했네요.


덩치가 큰 만큼 엔진도 큽니다. 그리고 미쿡인들은 대배기량을 좋아하니까요.


뒷바퀴굴림에 V8 5.3L가 기본이고, 사륜구동 및 V8 6.0L 볼텍 엔진이 업그레이드 사양이었습니다.


그런데 변속기는 4단(...) 자동입니다...


고급브랜드의 플래그십 SUV에 달리는 변속기로는 많이 모자라보이지만 그건 지금 봤을 때 이야기입니다.


지금과는 다르다, 지금과는! 이 때는 2000년대 초반이었어요.








요건 에스컬레이드의 롱버전인 에스컬레이드 ESV입니다.


무슨 뜻인지는 저도 몰라요.(...)


일반 에스컬레이드가 타호라면 ESV는 서버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길이는 일반 모델과 정확히 572mm 차이납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제 학교 나으리의 차도 ESV였죠...


ESV에 각종 고급 옵션이 달린 플래티넘 에디션도 있었습니다.


고급 옵션이라봤자 지금 보면 이미 보편화된 게 많아서 일일이 열거는 안 합니다만... 이 때는 2000년대 초반이었어요.








그리고 이건 에스컬레이드의 픽업(!) 버전인 에스컬레이드 EXT입니다.


흠, 무슨 뜻인지는 이것도 모르겠지만 T는 왠지 Truck일 것 같다는 느낌이 오네요.


세상에, 고급브랜드의 플래그십 SUV에도 픽업 모델을 만들다니, 역시 미국입니다...


이 차를 살 높으신 분들이 여기에 화물(...)을 실을 것 같지는 않은데, 수요층이 어떻게 될까요, 과연.







이건 EXT의 실내...


뒷좌석 폴딩이 되는군요.







끝물일 때는 이런 리무진도 나왔습니다. 와우!








그리고 2006년에 3세대 에스컬레이드가 나오며 2세대는 단종됩니다.


허어~












마지막으로 보너스 사진 올려드리며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_)


재밌게 보셨으면 손ㅋ가ㅋ락 눌러주셔도 되고요!


















※태클이나 지적은 환영입니다만 읽는 사람 기분을 배려하는 센스는 보여주세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타 MR2 (3세대 W30)  (2) 2014.02.06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세대)  (0) 2014.02.05
Chevolet 타호 (3세대) / GMC 유콘  (2) 2014.02.05
토요타 AE86 스프린터 트레노 / 코롤라 레빈  (0) 2014.01.28
포르쉐 356A  (1) 2011.10.14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Posted by 트레바리

안녕하세요, "트레바리"입니다.


이번에 볼 차는 Chevrolet쉐보레 타호입니다!


GM의 풀사이즈 SUV로서 1995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했는데요, 이번에 소개되는 건 3세대입니다.


3세대 타호는 2006부터 생산돼서 2014년까지 생산됩니다.


섀시명은 GMT900!


...그런데 타호를 보시기 전에 잠깐 '원조'를 보셔야겠습니다.

















대륙의 차다운 커다란 떡대를 가지고 있는 듬직한 인상의 이 차는 서버번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교외(郊外)란 뜻인데, 아웃도어에 잘 어울린단 뜻이겠죠.


미국의 대형 SUV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초대형인 녀석이죠.


놀랍게도 1933년부터 생산되고 있는 전통 있는 차종입니다. 그 때면 우리나라에 차가 도입된 지 몇 년째지?


보시다시피 아주 깁니다.


네? 별로 안 긴 것 같다고요?























이 사진 보니 어때요? 요래도 안 길어 보이나? 아님 말고


어쨌든 무진장 깁니다.


제아무리 대륙의 기상을 지닌 미국인들이라도... 좀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서버번의 길이를 조금 줄여서 만들어진 게 타호입니다.


















짜잔! 늘씬한 다이어트!


...를 했다지만 여전히 무진장 큽니다.


위키백과를 뒤져보니까 길이, 너비, 높이가 밀리미터로 5,131, 2,007, 1,895~1,956 라고 나오는데...


헐...-_-;;; 길이는 에쿠스보다 길고 덩치는 국산 대형 SUV인 모하비보다 훨 큽니다.


키는 모델에 따라 무려 2미터...


한국에 오면 그냥 초대형, 초대형 ㅇㅇ


서버번의 축소판이라지만 그래도 오리지널 미국차입니다. 기억하세요.







요건 뒷모습.


큼직큼직 시원시원 듬직듬직.


직선과 면 위주로 단순하고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있는 게 딱 내 스타일이네 +_+


덩치가 큰 만큼 무게도 어마어마하게 나가는데다가 오리지널 어메리칸 스타일이라 엔진도 큽니다.


가장 작은 엔진이 V8 4.8L, 가장 큰 건 V8 6.2L(...) 역시 천조국


몰아보지 못해서 퍼포먼스는 모르겠는데, 연비는 스포츠카급 나올 것 같습니다.^^


네... 하긴 뭐, 누가 미국에서 이런 거 타면서 기름값 따지나요. 부럽다 미국!







아, 그리고 이건 1세대 타호입니다.


타호인지 서버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뿌리는 같으니...ㅎㅎㅎ;


타호는 어차피 안 팔려서 국내 수입이 안 되는 차라 현행 모델 보기도 힘든데 1세대 모델을 관악산 갔다가 봤네요 +_+


참고로 1세대 섀시명은 GMT400입니다. 2세대는 GMT800이고요.


이 섀시명은 같은 차체를 쓰는 에스컬레이드도 공유합니다.








요건 경찰차 버전입니다.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우와... 카리스마가... 후덜덜.


만약 추격전이라도 벌이게 된다면 저 덩치로 그냥 밀어버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하이브리드 버전입니다.


타호에도 하이브리드가 있었어요.


별로 성공은 못 한 걸로 알고 있지만... 하이브리드치곤 연비도 안 나왔던 것 같고.


그리고 E85 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는 에탄올 버전도 있었습니다.


에탄올? 술에 들어가는 거요. 차가 음주운전












아, 그리고 타호에게는 형제차도 있습니다.


현대 쏘나타와 기아 K5의 관계처럼 공유할 거 다 공유하면서 디자인만 다른 그런 관계의 차...


바로 GMC의 유콘입니다.








유콘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겉모습만 다르지 타호랑 섀시도, 엔진도 공유합니다.


위키백과 보니까 유콘이라고 검색하면 아예 타호로 넘어가요... 안습









그리고 2014년이 되면서 서버번, 타호, 유콘 삼형제가 모두 새 모델로 교체됩니다.


위에서부터 주르륵 서버번, 타호, 유콘의 새 모델이에요.


뭐, 어차피 서버번하고 타호는 길이빼곤 똑같이 생겼지만...


개인적으론 그냥 3세대가 낫네요;;;(...)


신형은 뭔가 포드나 링컨의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럼 보너스 사진 보여드리며 글 마치겠습니다!


기왕 끝까지 읽어보신 거, 재밌으셨으면 손가락 눌러주시면 더 고맙고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_)

















타호.













서버번.











※ 태클이나 지적은 환영이지만 읽는 사람 기분을 배려하는 센스는 꼭 보여주세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타 MR2 (3세대 W30)  (2) 2014.02.06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세대)  (0) 2014.02.05
Chevolet 타호 (3세대) / GMC 유콘  (2) 2014.02.05
토요타 AE86 스프린터 트레노 / 코롤라 레빈  (0) 2014.01.28
포르쉐 356A  (1) 2011.10.14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Posted by 트레바리

토요타 AE86은 1983년부터 1987년까지 생산된 소형 FR 쿠페입니다.


스프린터의 트레노(Trueno)와 코롤라의 레빈(Levin)이 있었는데, 트레노는 리트랙터블 헤드램프(팝업램프), 레빈은 고정식 헤드램프를 채용했었습니다.


그 외의 다른 사양은 거의 같습니다.


섀시 코드를 따와 둘을 통들어 AE86이라고 부르는데, 간단하게 86이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차체 형식은 3도어 해치백과 2도어 쿠페가 있었는데, 모두 뒷바퀴를 굴렸습니다.


배기량은 1.6L였고요. 4A엔진이 쓰였습니다.


86이 나올 당시에는 연비와 공간 등 실용성 문제 때문에 대중차들은 뒷바퀴굴림에서 앞바퀴굴림으로 넘어가던 시기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당시 마지막으로 나온 FR 쿠페가 86이었습니다.


86의 바탕인 코롤라는 이미 앞바퀴굴림으로 전환됐지만 쿠페 모델은 구형 FR 플랫폼을 만들었는데, 그 결과물입니다.


스포츠 주행에는 뒷바퀴굴림이 아무래도 더 낫기 때문에 싸게 굴릴 수 있는 뒷바퀴굴림 차가 사라져가던 상황에서 86은 아주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그 때의 많은 젊은이들이 86을 즐겨탔고, 86으로 운전 기술을 닦았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드리프트의 창시자인 통칭 '도리킹' 츠치야 케이이치입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며 86은 추억 속의 차로 남게 되었죠.


그러다가 이 차가 엄청나게  유명해진 건 바로 이 만화 덕분입니다.







정신 나갔다고밖에 볼 수 없는 신의 운전 기술을 지닌 후지와라 타쿠미의 애마로 86이 등장하는 만화 이니셜D.


이 만화가 애니로도 만들어지고 크게 성공하면서 86도 덩달아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만화의 팬들을 동시에 86의 팬으로 만들어버렸죠.


덩달아 낡아가던 중고 86들은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았습니다.


현역일 때는 빨간 모델이 인기가 있었다는데, 만화 때문에 흑백 모델이 훨씬 더 인기를 끌었고, 심지어 도색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니셜D 사양으로 재현한 실차 86.


멋있네요~










그럼 86의 사진들 감상하시라고 띄워드리며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레노.


원래의 인기 색상이었던 빨간색도 예쁘네요 ㅎ








뒷모습은 트레노나 레빈이나 비슷합니다.








레빈.









2도어 쿠페.








둘이 함께~










요건 일본의 N2 레이스 출전을 위해 개조된 86 레이싱카, AE86 N2 사양입니다.


토요타의 공방인 TRD(Toyota Racing Development)에서 작업했습니다.


86으로 운전 기술을 연마했던 츠치야 케이이치도 이 N2 사양 86을 타고 활약한 바 있습니다.


N2 사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라모델도 있는데, 나중에 링크 달아드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세대)  (0) 2014.02.05
Chevolet 타호 (3세대) / GMC 유콘  (2) 2014.02.05
토요타 AE86 스프린터 트레노 / 코롤라 레빈  (0) 2014.01.28
포르쉐 356A  (1) 2011.10.14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Posted by 트레바리

356A 쿠페 앞모습

356A 쿠페 실내

356A 쿠페 뒷모습

356A 로드스터 앞모습

356A 로드스터 뒷모습

356A 제원

코난의 356A


(이미지 출처는 모두 구글링)


Nickname: 진의 차, T1
Predecessor: 포르쉐 356
Successor: 포르쉐 356B
Manufactured period: 1955 ~ 1959
Engine: 1,300cc, 1,500cc, 1,6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Fuel: 가솔린
Power(마력&토크): 1,300cc(71), 1,500cc(125), 1,600cc(132)
Layout: 뒷엔진 뒷바퀴굴림 (RR)
Maximum speed: 시속 175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독일의 스포츠카 메이커인 포르쉐의 첫 번째 양산차인 356 시리즈의 2번째 모델. 쿠페와 로드스터 두 종류가 있었음. 초기의 1,600cc 엔진은 힘이 75마력에 그쳤지만 1957년 후반에 새로 출시된 1,600cc 엔진의 힘은 132마력에 이름. 1959년에 356B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됨. Type 1에서 유래한 T1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만화 명탐정 코난에 등장하는 악당 진의 차로도 유명한 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Chevolet 타호 (3세대) / GMC 유콘  (2) 2014.02.05
토요타 AE86 스프린터 트레노 / 코롤라 레빈  (0) 2014.01.28
포르쉐 356A  (1) 2011.10.14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Posted by 트레바리

캐시카이 앞모습

캐시카이 옆모습

캐시카이 뒷모습


Also called: 닛산 듀얼리스
Nickname: QM5 사촌
Predecessor: 닛산 알메라, 닛산 테라노II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7 ~
Engine: 1,500cc 디젤, 1,600cc, 2,000cc, 2,000cc 디젤
Transmission: 5단 수동, 6단 수동, 6단 자동, 무단변속기 (CVT)
Fuel: 가솔린, 디젤
Power(마력&토크): 1,500cc 디젤(106), 1,600cc(130&320N/m)), 2,000cc(141), 2,000cc 디젤(150)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네바퀴굴림 (4WD)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일본 닛산의 소형 크로스오버 SUV. 이름 캐시카이는 이란의 유목민족인 캐시카이족에서 온 것으로 이 차를 사는 사람들도 유목민들처럼 자연 속을 유랑할 것이라고 생각한데서 나온 SUV의 성격을 강조한 이름. 하지만 실제 캐시카이는 자연 속을 누비는 오프로드를 달리는 SUV라기보단 도심형 크로스오버 SUV. 오프로더인 테라노II(미스트랄)을 대체한 모델로 일본과 호주에선 듀얼리스로 불림. 캐시카이+2라고 불리는 7인승 모델도 있음. 2010년에 페이스리프트되었고 2011년에는 2.0리터 디젤 엔진 라인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1.6리터 엔진이 대체. 같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소속의 르노삼성에서 제조하는 QM5와는 같은 플랫폼을 쓰는 사촌 관계.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타 AE86 스프린터 트레노 / 코롤라 레빈  (0) 2014.01.28
포르쉐 356A  (1) 2011.10.14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Posted by 트레바리

토스카 앞모습

토스카 실내

토스카 옆모습

토스카 뒷모습

토스카 프리미엄6 앞모습 (출처: 위키백과 by Chu)

토스카 프리미엄6 뒷모습

토스카 시보레 버전 앞모습

Also called: 시보레 에피카, 홀덴 에피카
Predecessor: 대우 매그너스
Successor: 시보레 말리부
Manufactured period: 2005 ~ 2011
Engine: 1,800cc, 2,000cc, 2,000cc 디젤, 2,000cc LPG, 2,5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4단 자동, 5단 자동, 6단 자동
Fuel: 가솔린, 디젤, LPG
Fuel efficiency: 10.3m/l ~ 13.0km/l (LPG 8.6km/l ~ 10.1km/l)
Power(마력&토크): 1,800cc(119&16.9kg/m), 2,000cc(144&19.2kg/m), 2,000cc 디젤(150&32.7kg/m), 2,000cc LPG(137&19.5kg/m), 2,500cc(157&24.0kg/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대우 매그너스의 뒤를 이어 나온 GM대우의 중형차. 이름 토스카(Tosca)는 ‘Tomorrow Standard Car’에서 따온 것이지만 이탈리아 음악가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는 얘기도 있음. 개발명은 V250으로 이걸 보면 개발명이 V200인 매그너스의 페이스리프트 내지는 마이너체인지로 개발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으나 이름과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었기에 보통 매그너스의 후속으로 간주됨. 처음엔 2.0리터와 2.5리터 엔진 모델 뿐이었으나 후에 1.8리터와 2.0리터 디젤과 LPG 모델이 추가됨. 한국에서는 대우 브랜드로, 해외에서는 시보레와 홀덴 브랜드로 판매됨. 2009년엔 프리미엄6라는 서브네임을 달고 페이스리프트되었으며 그 이름에서 보듯이 2009년형부터는 1.8리터 엔진 모델을 제외한 모든 모델에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됨. 그 후 1.8리터 가솔린 엔진은 준중형급 라세티 프리미어가 1.8리터 엔진을 얹자 단종되고 2009년엔 익스클루시브라는 상위 트림을 출시함. 처음 나왔을 때는 월 3000대 가량 팔렸지만 갈수록 판매량이 떨어져 단종될 때 쯤에는 거의 잊혀졌고 2011년 2월에 단종되었다. 대우 브랜드를 달고 판매된 마지막 대우계 중형차로 후속 모델은 2011년 10월에 출시된 시보레 말리부. 영국 가수 제임스 블런트의 ‘You're Beautiful’, 캐나다 가수 다니엘 파우터의 ‘Bad Day’가 이 차의 광고를 통해서 한국에서 유명해졌으며 프리미엄6의 광고에서는 당시 컴백을 앞뒀던 가수 서태지가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르쉐 356A  (1) 2011.10.14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Posted by 트레바리

피에스타 6세대 해치백 앞모습

피에스타 6세대 해치백 뒷모습

피에스타 6세대 세단 앞모습

피에스타 6세대 세단 뒷모습

Predecessor: 포드 피에스타 5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8 ~
Engine: 1,250cc, 1,400cc, 1,400cc 디젤, 1,600cc, 1,600cc 디젤
Transmission: 5단 수동, 4단 자동, 6단 파워시프트
Fuel: 가솔린, 디젤
Fuel efficiency: 27.8km/l (에코 모델)
Power(마력&토크): 1,250cc(82&114N/m), 1,400cc(96&128N/m), 1,400cc 디젤(68&160N/m), 1,600cc(120&152N/m), 1,600cc 디젤(90&212)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포드의 소형차. 피에스타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 차는 그 피에스타의 6번째 모델. 이름 피에스타(Fiesta)는 에스파냐어로 축제(Festival)라는 뜻을 가지고 있음. 컨셉트가 벨브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몬데오 등과 비슷한 패밀리룩을 하고 있음. 해치백과 세단, 그리고 유럽에서만 팔리는 밴, 이렇게 세 종류가 있고 연비를 향상시키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춘 친환경 모델인 에코네틱(ECOnetic) 모델과 피에스타 ST라는 고성능 모델도 있음. 스페인, 중국, 독일, 멕시코, 태국, 인도 등 전세계에서 생산되고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모델.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닛산 캐시카이  (0) 2011.10.13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Posted by 트레바리

SM3 1세대 앞모습

SM3 1세대 뒷모습

SM3 뉴 제너레이션 앞모습

SM3 뉴 제너레이션 뒷모습


Also called: 닛산 알메라, 닛산 써니, 르노 스칼라
Nickname: 슴3
Predecessor: -
Successor: 르노삼성 SM3 2세대
Manufactured period: 2002 ~ 2011
Engine: 1,500cc, 1,6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4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12.6km/l ~ 15.7km/l
Power(마력&토크): 1,500cc(100&13.8kg/m), 1,600cc(107&14.9kg/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Maximum speed: 시속 184km/h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SM5에 이은 르노삼성자동차의 2번째 자동차이자 삼성차의 1번째 준준형차. 이름의 SM은 삼성자동차(Samsung Motors), 3은 준중형급을 뜻함. 1세대 SM5와 같이 닛산차를 베이스로 하였으며 1세대 SM3는 닛산 블루버드 11세대를 베이스로 하여 개발됨. 국산 준준형차 최초로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을 장착했고 하늘색과 오렌지색 등 젊은 감각의 외장 컬러를 선보인 점이 돋보였음. 하지만 차 길이인 전장에 비해 바퀴 사이 거리인 축거가 짧아서 4인 가족이 장거리를 달리기 힘들 정도로 좁아진 실내가 단종될 때까지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적됨. 국산 소형차 기준이 바뀌는 것을 계기로 1.6리터 엔진 모델이 추가되었고 2005년에 SM3 뉴 제너레이션로 페이스리프트됨. SM3 뉴 제너레이션은 페이스리프트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외관이 대대적으로 바뀌었지만 페이스리프트의 한계로 인해 좁은 실내 문제까지 해결되진 못함. 2009년에 2세대 SM3가 출시되었지만 단종되지 않고 편의사양이 대폭 삭감된 저가형 모델인 SM3 CE로 판매되다가 2011년 3월에야 최종적으로 단종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Posted by 트레바리

SM3 1세대 앞모습

SM3 1세대 뒷모습

SM3 뉴 제너레이션 앞모습

SM3 뉴 제너레이션 뒷모습


Also called: 닛산 알메라, 닛산 써니, 르노 스칼라
Nickname: 슴3
Predecessor: -
Successor: 르노삼성 SM3 2세대
Manufactured period: 2002 ~ 2011
Engine: 1,500cc, 1,6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4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12.6km/l ~ 15.7km/l
Power(마력&토크): 1,500cc(100&13.8kg/m), 1,600cc(107&14.9kg/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Maximum speed: 시속 184km/h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SM5에 이은 르노삼성자동차의 2번째 자동차이자 삼성차의 1번째 준준형차. 이름의 SM은 삼성자동차(Samsung Motors), 3은 준중형급을 뜻함. 1세대 SM5와 같이 닛산차를 베이스로 하였으며 1세대 SM3는 닛산 블루버드 11세대를 베이스로 하여 개발됨. 국산 준준형차 최초로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을 장착했고 하늘색과 오렌지색 등 젊은 감각의 외장 컬러를 선보인 점이 돋보였음. 하지만 차 길이인 전장에 비해 바퀴 사이 거리인 축거가 짧아서 4인 가족이 장거리를 달리기 힘들 정도로 좁아진 실내가 단종될 때까지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적됨. 국산 소형차 기준이 바뀌는 것을 계기로 1.6리터 엔진 모델이 추가되었고 2005년에 SM3 뉴 제너레이션로 페이스리프트됨. SM3 뉴 제너레이션은 페이스리프트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외관이 대대적으로 바뀌었지만 페이스리프트의 한계로 인해 좁은 실내 문제까지 해결되진 못함. 2009년에 2세대 SM3가 출시되었지만 단종되지 않고 편의사양이 대폭 삭감된 저가형 모델인 SM3 CE로 판매되다가 2011년 3월에야 최종적으로 단종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Posted by 트레바리

SM3 1세대 앞모습

SM3 1세대 뒷모습

SM3 뉴 제너레이션 앞모습

SM3 뉴 제너레이션 뒷모습


Also called: 닛산 알메라, 닛산 써니, 르노 스칼라
Nickname: 슴3
Predecessor: -
Successor: 르노삼성 SM3 2세대
Manufactured period: 2002 ~ 2011
Engine: 1,500cc, 1,6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4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12.6km/l ~ 15.7km/l
Power(마력&토크): 1,500cc(100&13.8kg/m), 1,600cc(107&14.9kg/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Maximum speed: 시속 184km/h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SM5에 이은 르노삼성자동차의 2번째 자동차이자 삼성차의 1번째 준준형차. 이름의 SM은 삼성자동차(Samsung Motors), 3은 준중형급을 뜻함. 1세대 SM5와 같이 닛산차를 베이스로 하였으며 1세대 SM3는 닛산 블루버드 11세대를 베이스로 하여 개발됨. 국산 준준형차 최초로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을 장착했고 하늘색과 오렌지색 등 젊은 감각의 외장 컬러를 선보인 점이 돋보였음. 하지만 차 길이인 전장에 비해 바퀴 사이 거리인 축거가 짧아서 4인 가족이 장거리를 달리기 힘들 정도로 좁아진 실내가 단종될 때까지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적됨. 국산 소형차 기준이 바뀌는 것을 계기로 1.6리터 엔진 모델이 추가되었고 2005년에 SM3 뉴 제너레이션로 페이스리프트됨. SM3 뉴 제너레이션은 페이스리프트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외관이 대대적으로 바뀌었지만 페이스리프트의 한계로 인해 좁은 실내 문제까지 해결되진 못함. 2009년에 2세대 SM3가 출시되었지만 단종되지 않고 편의사양이 대폭 삭감된 저가형 모델인 SM3 CE로 판매되다가 2011년 3월에야 최종적으로 단종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GM대우 토스카  (0) 2011.10.05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Posted by 트레바리
2011.09.29 19:58

무쏘 앞모습

무쏘 뒷모습

무쏘 FL 앞모습

무쏘 FL 뒷모습

Also called: 대우 무쏘
Predecessor: -
Successor: 쌍용 카이런
Manufactured period: 1993 ~ 2005
Engine: 2,000cc, 2,300cc, 2,300cc 디젤, 2,900cc 디젤, 3,2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4단 자동
Fuel: 가솔린, 디젤
Fuel efficiency: 10.0km/l ~ 11.7km/l
Power(마력&토크): 2,300cc 디젤(101&21.5kg/m), 2,900cc 디젤(120&25.5kg/m)
Layout: 앞엔진 뒷바퀴굴림 (FR), 사륜구동 (4WD)
Maximum speed: 시속 143km/h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프로젝트명 FJ(Future Jeep)의 쌍용자동차의 고급 SUV. 이름 무쏘는 코뿔소의 순우리말 ‘무소’를 강하게 발음한 말로써 강인한 힘과 의지를 뜻함. 1993년, 쌍용자동차 이노베이션의 해를 맞아 쌍용차 독자 개발된 SUV로 146대의 시험차가 개발 중 제작되었으며 영국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 RCA)의 켄 그린리 교수가 디자인 함. 무쏘의 디자인은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컨셉으로 당시 딱딱한 디자인의 박스형 SUV가 대세던 SUV 시장에 반향을 일으킴. 이는 1996년에 영국 버밍햄모터쇼에서 오토디자인상을 수상함으로써 공인됨. 출시 당시 국산 SUV 중 가장 큰 차체를 지니고 있었으며 독일의 고급차 메이커인 벤츠의 2.9리터 디젤 엔진, 미국 보그워너의 변속기를 채택함. 새로운 디자인과 경쟁 모델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출력, 벤츠의 고급스런 이미지 등이 맞물려 무쏘는 출시 때부터 고급 SUV로 자리매김. 출시 1년 뒤인 1994년에는 2.3리터 디젤엔진 모델이 추가되고 이어 벤츠제 4단 자동변속기, 1994년의 AWD 3.2리터 가솔린 모델, 1996년엔 2.0리터 가솔린 모델, 1997년엔 2.3리터 가솔린 모델이 줄줄이 출시됨. 1996년에는 3.2리터 가솔린 모델을 베이스로해서 최고급 사양을 집어넣은 5천만 원 호가의 한정판 무쏘 500 Limited가 출시되어 400대는 해외에, 100대가 국내에 판매됨. 이는 쌍용차의 대표적인 희소마케팅 사례로 꼽힘. 1998년엔 외관의 여러 곳이 바뀐 페이스리프트된 뉴 무쏘가 출시됨. 뉴 무쏘부터는 2인승 밴 모델도 추가. 1998년에 쌍용차가 대우그룹에 인수되면서 무쏘도 잠시 대우 엠블럼과 그릴을 달았고 이 시기에는 대우 브랜드로 팔림. 이 와중에 1999년에 세제혜택을 볼 수 있는 7인승 모델도 출시되어 인기를 끔. 2000년에 대우그룹이 파산하자 쌍용차는 대우그룹에서 빠져나오고 무쏘도 그릴 등 일부 디자인 변경과 함께 다시 쌍용 엠블럼을 달게 됨. 2002년엔 무쏘를 베이스로 한 한국 최초의 픽업트럭인 무쏘 스포츠가 출시됨. 무쏘 스포츠는 연 자동차세 28,500원의 화물차 세제혜택을 볼 수 있는데다가 넉넉한 적재공간을 자랑했기 때문에 크게 인기를 끔. 가솔린 모델들은 2.0리터가 1997년에, 2.3리터가 2002년에, 3.2리터가 2003년에 차례차례 단종됨으로써 정리되었고 2004년에는 2.3리터 디젤도 단종됨. 배기량 및 차급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실질적인 후속 차종인 쌍용 카이런이 출시되자 2005년에 무쏘는 카이런에게 바통을 넘기고 단종됨. 무쏘는 1994년부터 지옥의 랠리, 파라오 랠리, 다카르 랠리 등 각종 랠리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파라오 랠리 종합 2위, 4륜구동 1위, 다카르 랠리 종합 8위, 디젤 1위)을 내어 강력한 이미지를 남겼으며 한국차의 위상과 SUV 명가로써의 쌍용차의 명성을 한층 높혀줌. 랠리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 종단, 남북극 대탐험 장정, 안데스 아메리카 종단 대장정 등 각종 탐험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코란도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SUV로 자리잡음.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드 피에스타 (6세대)  (0) 2011.10.03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Posted by 트레바리

A6 2세대 앞모습

A6 2세대 FL 앞모습

A6 2세대 뒷모습

A6 2세대 FL 뒷모습

Predecessor: 아우디 A6 1세대
Successor: 아우디 A6 3세대
Manufactured period: 1997 ~ 2004
Engine: 1,800cc, 1,800cc 터보, 1,900cc 디젤, 2,000cc, 2,400cc, 2,500cc 디젤, 2,700cc 터보, 2,800cc, 3,000cc, 4,200cc, 4,200cc 트윈터보
Transmission: 5단 수동, 6단 수동, 5단 자동, 멀티트로닉 무단변속기(CVT), 5단 반자동
Fuel: 가솔린, 디젤
Power(마력&토크): 1,800cc(125&168N/m), 1,800cc 터보(150&210N/m), 1,900cc 디젤(131&310N/m), 2,000cc(131&195N/m), 2,400cc(170&230N/m), 2,500cc 디젤(179&370N/m), 2,700cc 터보(184&350N/m), 2,800cc(193&280N/m), 3,000cc(220&300N/m), 4,200cc(306&400N/m), 4,200cc 트윈터보(461&550N/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4WD
Zeroback: 6.7s ~ 12.6s (트윈터보 4.5s)
Maximum speed: 시속 194km ~ 시속 250km (트윈터보 시속 280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폭스바겐의 C5 플랫폼을 사용한 아우디의 중형차 A6의 두 번째 모델. 전 세대보다 한 급 격상되어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등과 경쟁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상당히 다양한 엔진과 변속기 옵션을 자랑. 디자인은 1세대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으며 아우디의 전통을 유지하면서 세련되게 다듬었음. 세단과 왜건 두 종류 선택 가능했음. 성능 면에서는 4.2리터 트윈터보가 가장 우위에 있었으며 터보를 두 개나 얹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했고 디젤 연료의 TDI 엔진 두 종류와 아우디만의 독특한 변속기인 멀티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적용됨. 아우디의 대표기술인 콰트로도 적용되어 2.0리터 가솔린과 1.9리터 디젤 모델을 빼고는 모두 네 바퀴를 굴렸음. 고성능 모델로는 S6와 RS6가 있었음. 2002년에 페이스리프트되고 2004년에 3세대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Posted by 트레바리

A6 2세대 앞모습

A6 2세대 FL 앞모습

A6 2세대 뒷모습

A6 2세대 FL 뒷모습

Predecessor: 아우디 A6 1세대
Successor: 아우디 A6 3세대
Manufactured period: 1997 ~ 2004
Engine: 1,800cc, 1,800cc 터보, 1,900cc 디젤, 2,000cc, 2,400cc, 2,500cc 디젤, 2,700cc 터보, 2,800cc, 3,000cc, 4,200cc, 4,200cc 트윈터보
Transmission: 5단 수동, 6단 수동, 5단 자동, 멀티트로닉 무단변속기(CVT), 5단 반자동
Fuel: 가솔린, 디젤
Power(마력&토크): 1,800cc(125&168N/m), 1,800cc 터보(150&210N/m), 1,900cc 디젤(131&310N/m), 2,000cc(131&195N/m), 2,400cc(170&230N/m), 2,500cc 디젤(179&370N/m), 2,700cc 터보(184&350N/m), 2,800cc(193&280N/m), 3,000cc(220&300N/m), 4,200cc(306&400N/m), 4,200cc 트윈터보(461&550N/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4WD
Zeroback: 6.7s ~ 12.6s (트윈터보 4.5s)
Maximum speed: 시속 194km ~ 시속 250km (트윈터보 시속 280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폭스바겐의 C5 플랫폼을 사용한 아우디의 중형차 A6의 두 번째 모델. 전 세대보다 한 급 격상되어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등과 경쟁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상당히 다양한 엔진과 변속기 옵션을 자랑. 디자인은 1세대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으며 아우디의 전통을 유지하면서 세련되게 다듬었음. 세단과 왜건 두 종류 선택 가능했음. 성능 면에서는 4.2리터 트윈터보가 가장 우위에 있었으며 터보를 두 개나 얹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했고 디젤 연료의 TDI 엔진 두 종류와 아우디만의 독특한 변속기인 멀티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적용됨. 아우디의 대표기술인 콰트로도 적용되어 2.0리터 가솔린과 1.9리터 디젤 모델을 빼고는 모두 네 바퀴를 굴렸음. 고성능 모델로는 S6와 RS6가 있었음. 2002년에 페이스리프트되고 2004년에 3세대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르노삼성 SM3 (1세대)  (0) 2011.09.30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Posted by 트레바리

쏘나타 앞모습

쏘나타 뒷모습

쏘나타 하이브리드 앞모습

쏘나타 하이브리드 뒷모습

Also called: 현대 YF쏘나타, 현대 i45
Nickname: 삼엽충
Predecessor: 현대 쏘나타 5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9 ~
Engine displacement: 2,000cc, 2,4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6단 수동, 6단 수동, 6단 자동
Fuel: 가솔린, LPG
Fuel efficiency: 12.8km/l ~ 13.8km/l, 21.0km/l (하이브리드)
Power(마력&토크): 2,000cc(165&20.2kg/m), 2,000cc 터보(271&37.2kg/m), 2,400cc(201&25.5kg/m), 2,000cc 하이브리드(엔진 150&18.3kg/m + 모터 30kw&205N/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5세대 쏘나타인 NF쏘나타의 뒤를 이은 현대자동차의 여섯 번째 쏘나타. 개발명 YF를 따서 흔히 YF쏘나타라고 불림.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가 적용되어 무척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가졌으며 뉴EF쏘나타를 빼곤 항상 점잖고 평범한 디자인을 보여줬던 쏘나타의 파격 변신 때문에 화제가 됨. 특히 보닛의 볼륨을 따른 독특한 라디에이터 그릴은 꼭 곤충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서 ‘삼엽충’, ‘곤충 디자인’ 등의 별명을 가지게 됨. 중형국민차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쏘나타의 명성에 걸맞게 항상 판매 상위권에 올랐으나 강력한 라이벌인 K5의 등장, 윗급인 5세대 그랜저의 판매 호조 등으로 상대적으로 판매순위가 떨어져서 2011년에 쏘나타의 12년 연속 판매 1위 기록이 깨질 것으로 예상됨. 2011년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면부 디자인이 대폭 바뀜. 2011년에 쏘나타 터보가 출시되면서 2.4리터 모델은 단종되고 2.0리터 엔진 모델은 연식 변경을 거치면서 디자인에 대한 비판이 받아들여져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이 수정됨. 6세대에 이르러 쏘나타의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500만 대를 돌파했고 미국 앨라배마 공장 생산량이 100만 대를 돌파했으며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경쟁 모델인 토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의 생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틈을 타서 미국 중형차 월간 판매 1위를 차지하기도 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쌍용 무쏘  (0) 2011.09.29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포드 머스탱 (5세대)  (0) 2011.09.19
Posted by 트레바리

카마로 앞모습

카마로 뒷모습


Nickname: 범블비
Predecessor: 셰볼레 카마로 4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9 ~
Engine displacement: 3,600cc, 6,200cc
Transmission: 6단 수동, 6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9.1km/l (한국 기준)
Power(마력&토크): 3,600cc(304&370N/m), 6,200cc LS3(426&570N/m), 6,200cc L99(400&560N/m)
Layout: 앞엔진 뒷바퀴굴림 (FR)
Zeroback: 5.9s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2002년에 후속없이 단종된 4세대 카마로의 빈자리를 메꾼 GM의 머슬카. 카마로는 전통적으로 포드 머스탱과 라이벌 관계였는데 2005년에 등장한 5세대 머스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이에 자극받은 GM이 2006년에 내놓은 컨셉트카를 바탕으로 개발됨. 한국인 디자이너 이상엽이 디자인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7년의 공백을 깨고 등장한 양산차는 컨셉트카와 다른 점이 거의 없음.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주인공으로 등장했으며 이 때문에 단시간에 아주 유명해짐. 영화의 영향으로 카마로라는 본명보다는 범블비라는 영화 속의 이름으로 더 유명하며 트랜스포머의 홍보 효과를 가장 톡톡히 누린 차로 꼽힘. 쿠페와 컨버터블 두 종류가 있으며 영화 속의 차처럼 꾸민 트랜스포머 에디션도 있음. 출시된 지 이미 5년 정도 지난 머스탱으로부터 머슬카 판매 1위 자리를 가져오기도 함. 카마로의 활약은 머스탱의 페이스리프트를 촉진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우디 A6 (2세대)  (0) 2011.09.28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포드 머스탱 (5세대)  (0) 2011.09.19
대우 티코  (0) 2011.09.16
Posted by 트레바리

쏘렌토 앞모습

쏘렌토 뒷모습

뉴 쏘렌토 앞모습

뉴 쏘렌토 뒷모습



별명: 쏘렝이
선행 모델: -
후속 모델: 기아 쏘렌토R
생산 기간: 2002 ~ 2009
배기량: 2,400cc, 2,500cc, 3,300cc, 3,500cc, 3,800cc
변속기: 5단 수동, 4단 자동, 5단 자동
연료: 가솔린, 디젤
연비: 7.0km/l ~ 12.3km/l
출력(마력&토크): 2,500cc WGT 디젤(145&36kg/m), 2,500 VGT 디젤(174&41.0kg/m), 3,500cc 가솔린(195&30.0kg/m) (내수용)
구동계: 앞엔진 뒷바퀴굴림 (FR), 네바퀴굴림 (4WD)
제로백: 14.5초 (2.5L WGT)
최고속도: 시속 170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기아의 첫 중형 SUV. 이름 쏘렌토(Sorento)는 이탈리아 나폴리 인근의 휴양지 이름인 소렌토(Sorrento)에서 따왔음. 본래 1세대 스포티지의 후속 모델로 개발되었으나 더 윗급으로 출시됨. 도심형 SUV 컨셉트였지만 좀 더 정통 SUV 쪽에 가까웠던 초대 스포티지와는 달리, 강인한 SUV의 이미지를 외관 디자인으로 표현하면서 진동과 소음에 신경쓰고 편의사양을 대거 넣음으로써 세단의 감각도 추구함. 애초에 디젤 엔진 라인업은 2.5리터 WGT뿐이었으나, 출시된 지 약 7개월 후인 2002년 9월에 3.5리터 시그마 가솔린 엔진이 추가되고 2005년에 2.5리터 VGT 엔진이 사륜구동 모델에 적용됨. 꾸준히 잘 팔리다가 2006년에 뉴 쏘렌토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침. 페이스리프트되면서 5인승 모델이 추가되고 실내 공간도 넓어짐. 또한 사륜구동 모델에만 적용되던 2.5리터 VGT 디젤 엔진이 후륜구동에도 확대 적용되고 새로 개발된 서스펜션이 달리는 등 기술적인 면에서도 개선되는 한편, VDC가 추가되고 새로운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도입되어 안전성과 편의성 면에서도 발전함. 2009년에 후속인 기아 쏘렌토R에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대 쏘나타 (6세대)  (0) 2011.09.23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포드 머스탱 (5세대)  (0) 2011.09.19
대우 티코  (0) 2011.09.16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Posted by 트레바리

머스탱 5세대 앞모습

머스탱 5세대 뒷모습

머스탱 5세대 FL 앞모습

머스탱 5세대 FL 뒷모습

머스탱 5세대 FL 옆모습

머스탱 5세대 FL 실내

머스탱 5세대 컨버터블 앞모습


Predecessor:  포드 머스탱 4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5 ~
Engine displacement: 3,700cc, 4,000cc, 4,600cc, 5,000cc, 5,4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6단 수동, 5단 자동, 6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8.3km/l ~ 9.2km/l (한국 기준)
Power(마력&토크): 3,700cc(309&38.7kg/m) FL 후, 4,000cc(213&33.2kg/m) FL 전 (한국 기준)
Layout: 앞엔진 뒷바퀴굴림 (FR)
Zeroback: 5.2s (한국 기준)
Maximum speed: 시속 240km (한국 기준)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포드 머스탱의 5세대 모델. 5세대 머스탱은 디자인이 공개됐을 때부터 1세대의 디자인을 되살린 레트로 스타일로 큰 화제가 됨. 차체의 생김새, 헤드램프, 리어램프 등 상당 부분이 1세대와 닮아 있으면서도 21세기의 감성을 지니고 있음. 폭스바겐 뉴 비틀과 함께 가장 성공한 레트로 모델로 꼽히는 차. 이렇게 옛날 디자인을 멋지게 재해석한 5세대 머스탱은 많은 미국인들의 향수를 자극했고 판매 면에서 큰 성공을 거둠. 머스탱이 인기를 모으며 잘 팔리자 이에 자극받은 GM은 1960년대에 머스탱과 겨웠던 머스탱의 라이벌 카마로를 부활시킴. 머슬카답게 존재감 있는 힘찬 디자인과 큰 차체, 대배기량 엔진을 갖고 있음. 많은 영화들에 등장하고 특히 자동차 게임이면 빠지지 않는 미국차. 쿠페와 컨버터블 두 종류가 있었고 고성능 모델로는 GT 모델과 미국 튜닝업체 쉘비에서 튜닝한 코브라 모델이 있음. 포니 패키지, 불릿 등 특별판도 있었음. GM이 카마로를 앞세워 트랜스포머 마케팅을 펼치며 머스탱의 판매량을 앞지르자 포드는 2010년, 5세대 머스탱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함. 보통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디자인만 살짝 바꾸는 것과 달리 머스탱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엔진도 바꾸고 5단 자동 변속기를 추가함. 새 엔진은 효율을 훨씬 높여서 힘이 더 좋아졌고 연비도 많이 향상됨. 한국 판매 모델의 경우, 페이스리프트된 3.7리터 엔진이 페이스리프트 전의 4.0리터 엔진보다 마력과 토크 모두 크게 향상됨. 오일 쇼크와 경제 침체를 거치며 작아지고 초기의 모습을 잃어버린 머스탱의 화려한 부활을 알린 모델로 비단 머슬카 뿐 아니라 미국차를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포드 머스탱 (5세대)  (0) 2011.09.19
대우 티코  (0) 2011.09.16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Posted by 트레바리

머스탱 5세대 앞모습

머스탱 5세대 뒷모습

머스탱 5세대 FL 앞모습

머스탱 5세대 FL 뒷모습

머스탱 5세대 FL 옆모습

머스탱 5세대 FL 실내

머스탱 5세대 컨버터블 앞모습


Predecessor:  포드 머스탱 4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5 ~
Engine displacement: 3,700cc, 4,000cc, 4,600cc, 5,000cc, 5,4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6단 수동, 5단 자동, 6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8.3km/l ~ 9.2km/l (한국 기준)
Power(마력&토크): 3,700cc(309&38.7kg/m) FL 후, 4,000cc(213&33.2kg/m) FL 전 (한국 기준)
Layout: 앞엔진 뒷바퀴굴림 (FR)
Zeroback: 5.2s (한국 기준)
Maximum speed: 시속 240km (한국 기준)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포드 머스탱의 5세대 모델. 5세대 머스탱은 디자인이 공개됐을 때부터 1세대의 디자인을 되살린 레트로 스타일로 큰 화제가 됨. 차체의 생김새, 헤드램프, 리어램프 등 상당 부분이 1세대와 닮아 있으면서도 21세기의 감성을 지니고 있음. 폭스바겐 뉴 비틀과 함께 가장 성공한 레트로 모델로 꼽히는 차. 이렇게 옛날 디자인을 멋지게 재해석한 5세대 머스탱은 많은 미국인들의 향수를 자극했고 판매 면에서 큰 성공을 거둠. 머스탱이 인기를 모으며 잘 팔리자 이에 자극받은 GM은 1960년대에 머스탱과 겨웠던 머스탱의 라이벌 카마로를 부활시킴. 머슬카답게 존재감 있는 힘찬 디자인과 큰 차체, 대배기량 엔진을 갖고 있음. 많은 영화들에 등장하고 특히 자동차 게임이면 빠지지 않는 미국차. 쿠페와 컨버터블 두 종류가 있었고 고성능 모델로는 GT 모델과 미국 튜닝업체 쉘비에서 튜닝한 코브라 모델이 있음. 포니 패키지, 불릿 등 특별판도 있었음. GM이 카마로를 앞세워 트랜스포머 마케팅을 펼치며 머스탱의 판매량을 앞지르자 포드는 2010년, 5세대 머스탱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함. 보통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디자인만 살짝 바꾸는 것과 달리 머스탱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엔진도 바꾸고 5단 자동 변속기를 추가함. 새 엔진은 효율을 훨씬 높여서 힘이 더 좋아졌고 연비도 많이 향상됨. 한국 판매 모델의 경우, 페이스리프트된 3.7리터 엔진이 페이스리프트 전의 4.0리터 엔진보다 마력과 토크 모두 크게 향상됨. 오일 쇼크와 경제 침체를 거치며 작아지고 초기의 모습을 잃어버린 머스탱의 화려한 부활을 알린 모델로 비단 머슬카 뿐 아니라 미국차를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셰볼레 카마로 (5세대)  (0) 2011.09.22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포드 머스탱 (5세대)  (0) 2011.09.19
대우 티코  (0) 2011.09.16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Posted by 트레바리
2011.09.16 14:37

티코 앞모습

티코 뒷모습



별명: 깍두기
선행 모델: -
후속 모델: 대우 마티즈 (1세대)
생산 기간: 1991 ~ 2001
배기량: 800cc
변속기: 4단 수동, 5단 수동, 3단 자동
연료: 가솔린
연비: 18.1km/l ~ 24.1km/l
출력(마력&토크): 800cc(41&8kg/m)
구동계: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제로백: 17초
최고속도: 시속 143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정부의 국민차 프로젝트의 산물로서 대우의 첫 경차이자 대한민국의 첫 경차로 등장한 차. 이름 티코(Tico)는 tiny+tight+convenient+cozy에서 온 것으로, 작지만 단단하고 편안하고 아늑한 차라는 의미를 가짐. 대한민국 정부의 경차규격에 의해 만들어진 첫 번째 차이며, 정부 주도 하의 제조사 입찰에서 대우가 낙점되어 대우가 만들게 됨. 초기에는 대우자동차가 아닌 같은 대우 계열사인 대우조선이 개발을 주도. 1980년대 후반에 일본 스즈키와 계약을 맺고 1988년형 3세대 스즈키 알토를 들여와 그것을 바탕으로 개발. 원래 알토에는 3기통 657cc 엔진이 쓰이지만, 한국 사정에 맞게 3기통 796cc 엔진을 얹음. 자동변속기는 3단 자동 한 종 뿐이었으나 1998년에 5단 세미오토 변속기가 추가됨. 무게는 670kg에서 700kg. 1991년부터 창원 대우 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해 2001년까지 생산. 1998년에 후속인 대우 마티즈가 출시됐지만 2000년까지 생산돼서 2001년까지 판매되고 단종. 출시 당시에 한국엔 한창 마이카열풍이 불고 있었는데, 값싸고 경제적이고 혜택 많은 티코가 출시되자 단숨에 시장을 장악. 정부의 국민차 보급 계획에 따른 전폭적인 지지에 의한 혜택으로는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개구리주차 허용, 기타 세제 혜택 등이 있었음. 경쟁자 없이 긴 시간 국내의 유일한 경차였기에 티코의 독주를 막을 차가 없었고, 10년 동안 약 68만 대가 판매됨. 티코의 성공은 다른 메이커들을 자극해 다른 경차들이 시장에 나오게 하는데 크게 일조함.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공장에서도 생산되어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폴란드, 루마니아 등지에서도 판매됨. 지금도 이들 국가에서는 티코를 볼 수 있음. 당시로서는 색다른 깍두기 같은 작은 차체 덕에 한국에서 출시 당시에 많은 유머를 양산하여 워낙 화제가 된 유명한 차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탓에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음.



티코 관련 유머 보러 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아 쏘렌토 (1세대)  (0) 2011.09.21
포드 머스탱 (5세대)  (0) 2011.09.19
대우 티코  (0) 2011.09.16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렉서스 ES (5세대)  (0) 2011.09.13
Posted by 트레바리

SRX 2세대 앞모습

SRX 2세대 뒷모습


Nickname: 에스컬레이드 동생
Predecessor: 캐딜락 SRX 1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9 ~
Engine displacement: 2,800cc, 3,000cc, 3,600cc
Transmission: 6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8.1km/l (한국 기준)
Power(마력&토크): 2,800cc 터보(300&400N/m), 3,000cc(265&302N/m), 3,600cc(308&353N/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AWD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캐딜락의 중형 크로스오버 SUV인 SRX 1세대의 후속 모델. 한때 GM의 일원이었던 사브의 SUV 9-4X와는 친척 관계. 초기엔 2.8리터 터보엔진 모델과 3.0리터 엔진 모델이 있었지만 판매 저조를 이유로 터보 모델은 단종되고 3.6리터 모델이 대체. 이 3.6리터 엔진은 바이오연료인 E85(에탄올 85%)로 가동 가능. 2세대가 출시된 뒤, 1세대보다 판매가 많이 신장됨.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드 머스탱 (5세대)  (0) 2011.09.19
대우 티코  (0) 2011.09.16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렉서스 ES (5세대)  (0) 2011.09.13
쌍용 코란도 (1세대)  (0) 2011.09.13
Posted by 트레바리

SM5 2.0 4기통 전기형 앞모습

SM5 2.0 4기통 전기형 뒷모습

SM5 2.0 4기통 후기형 앞모습

SM5 2.0 4기통 후기형 뒷모습

SM5 2.0 6기통 앞모습

SM5 2.0 6기통 뒷모습

SM5 2.5 6기통 전기형 앞모습

SM5 2.5 6기통 전기형 뒷모습

SM5 2.5 6기통 후기형 앞모습

SM5 2.5 6기통 후기형 뒷모습

SM5 2.0 4기통 FL 앞모습

SM5 2.0 4기통 FL 뒷모습

SM5 2.0 6기통 FL 앞모습

SM5 2.0 6기통 FL 뒷모습

SM5 2.5 6기통 FL 앞모습

SM5 2.5 6기통 FL 뒷모습



다른 이름: 르노삼성 SM5
선행 모델: -
후속 모델: 르노삼성 SM5 (2세대)
생산 기간: 1998 ~ 2005
배기량: 1,800cc, 2,000cc, 2,500cc, 3,000cc(특별판)
변속기: 5단 수동, 4단 자동
연료: 가솔린
연비: 9.2km/l ~ 12.2km/l
출력(마력&토크): 1,800cc(132&16.5kg/m), 2,000cc(144&18.6kg/m), 2,500cc(173&22.5kg/m)
구동계: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최고시속: 시속 230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1995년에 설립돼 1998년에 본격적인 자동차사업을 시작한 삼성의 첫 타자로 나온 모델. 삼성자동차의 중형차로 출시되었으며, 이름의 SM은 Samsung Motors를, 5는 중형차를 뜻함. 일본 닛산과의 기술 제휴를 통하여 닛산 맥시마 4세대(세피로 2세대)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닛산의 엔진과 부품을 그대로 들여와 사용. 2.0리터 4기통 엔진의 SM520, 2.0리터 6기통 엔진을 얹은 SM520V, 2.5리터 6기통 엔진을 얹은 SM525V, 그리고 1.8리터 엔진을 얹은 보급형 모델인 SM518 등 총 4가지 라인업이 있었음. 차급을 뜻하는 숫자 뒤에 배기량을 뜻하는 두 자리 수를 붙이는 식의 이름 짓기는 BMW가 먼저 쓰고 있었는데, SM5에 이 방식이 사용된 것이 문제가 되어 2세대부터는 이런 방식을 쓰지 않고 알파벳으로 세부 모델 이름을 지음. 4기통 모델에 비해 6기통 모델은 후면 디자인이 조금 다르고 조금 더 컸음. 오랜 기간 타도 조용하고 잔고장 없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렇기 때문에 중고차 시장에서 꽤 인기가 있는 모델. 실제로 2.0리터 6기통 엔진과 2.5리터 6기통 엔진은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되기도 함. 위의 4가지 모델말고도 SM525V를 리무진으로 개조하고 3.0리터 엔진을 얹은 SM530도 있었지만 이 모델은 시판되지 않고 7~10대만 생산돼 삼성그룹 사장단에게만 제공됨. SM530은 이건희 삼성 회장의 부인 홍라희 여사의 애마로도 유명했음. 회사가 삼성에서 프랑스 르노로 넘어가는 부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잘 팔리며 현대 쏘나타에 이어 중형차 판매 2위에 오름으로써 신생 자동차업체인 르노삼성이 자리잡는데 크게 일조함. 그 내구성과 정숙성 때문에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음. 2003년에 페이스리프트 되고 2005년에 2세대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우 티코  (0) 2011.09.16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렉서스 ES (5세대)  (0) 2011.09.13
쌍용 코란도 (1세대)  (0) 2011.09.13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Posted by 트레바리

ES 앞모습

ES 페이스리프트 앞모습

ES 뒷모습

Nickname: 강남쏘나타
Predecessor: 렉서스 ES 4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6 ~
Engine displacement: 2,400cc, 3,500cc
Transmission: 6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9.8km/l (한국 판매 모델)
Power(마력&토크): 3,500cc(272&344N/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Zeroback: 약 7.0s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4세대 ES의 후속으로 2006년에 등장한 차. 캠리를 바탕으로 한 차로 4세대가 3.3리터를 주력으로 한 것과는 달리 3.5리터 엔진을 주력으로 하며 중국에서는 2.4리터 엔진을 얹은 모델도 팔림. 북미, 중동, 중국, 한국 등 운전석이 왼쪽에 있는 나라에서만 판매되고 생산국인 일본과 같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나라에서는 판매되지 않았다. 2009년에 페이스리프트. 강남의 주부들이 무척 선호해 강남에서는 쏘나타처럼 흔하게 볼 수 있다고 해서 강남쏘나타란 별명이 있음. 파노라마 선루프로 화제가 되기도 함. 2010년에 급가속 고장을 일으켜 미국에서의 토요타 대규모 리콜 사태를 일으킨 사고 차량이 바로 ES350.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렉서스 ES (5세대)  (0) 2011.09.13
쌍용 코란도 (1세대)  (0) 2011.09.13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Posted by 트레바리

ES 앞모습

ES 페이스리프트 앞모습

ES 뒷모습

Nickname: 강남쏘나타
Predecessor: 렉서스 ES 4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6 ~
Engine displacement: 2,400cc, 3,500cc
Transmission: 6단 자동
Fuel: 가솔린
Fuel efficiency: 9.8km/l (한국 판매 모델)
Power(마력&토크): 3,500cc(272&344N/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Zeroback: 약 7.0s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4세대 ES의 후속으로 2006년에 등장한 차. 캠리를 바탕으로 한 차로 4세대가 3.3리터를 주력으로 한 것과는 달리 3.5리터 엔진을 주력으로 하며 중국에서는 2.4리터 엔진을 얹은 모델도 팔림. 북미, 중동, 중국, 한국 등 운전석이 왼쪽에 있는 나라에서만 판매되고 생산국인 일본과 같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나라에서는 판매되지 않았다. 2009년에 페이스리프트. 강남의 주부들이 무척 선호해 강남에서는 쏘나타처럼 흔하게 볼 수 있다고 해서 강남쏘나타란 별명이 있음. 파노라마 선루프로 화제가 되기도 함. 2010년에 급가속 고장을 일으켜 미국에서의 토요타 대규모 리콜 사태를 일으킨 사고 차량이 바로 ES350.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딜락 SRX (2세대)  (0) 2011.09.15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렉서스 ES (5세대)  (0) 2011.09.13
쌍용 코란도 (1세대)  (0) 2011.09.13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Posted by 트레바리

코란도 앞모습

코란도 뒷모습



다른 이름: 신진 지프, 거화 코란도, 동아 코란도
선행 모델: -
후속 모델: 쌍용 코란도 (2세대)
생산 기간: 1969 ~ 1996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대한민국 SUV 역사의 대명사이자 자존심. 코란도(Korando)라는 이름은 ‘한국인은 할 수 있다’(Korean can do)에서 나옴. 코란도의 역사는 지금의 한국GM인 신진자동차가 미국 AMC와 제휴해 1969년 11월부터 생산한 지프에서 시작. 이런 역사를 보여주듯 1세대 코란도의 외관은 옛날 미국 지프(지프 CJ 등)와 비슷. 그 뒤, 1974년 4월에 신진지프자동차가 설립되면서 여기서 신진 지프의 생산을 맡았으나, 당시 미국과 적대 관계였던 리비아에 수출되는 바람에 이것이 문제가 되어 AMC는 1979년에 철수. 신진자동차로 사명을 바꿨던 신진지프자동차는 AMC가 철수한 뒤, 1981년 5월에 거화로 사명을 바꿈. 라이선스 문제 때문에 지프라는 이름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거화는 1983년 3월에 '코란도(Korando)'라는 상표를 처음 사용. 거화는 그 후, 회사 사정으로 흑자도산하고 1984년 12월에 동아자동차에 인수, 1986년 6월에 흡수됨. 그 동아자동차는 1986년 11월에 쌍용그룹에 인수되고 1988년 3월에 쌍용자동차로 이름이 바뀜. 이런 부침이 심한 역사 속에서도 코란도는 꾸준히 생산되어 왔고 결국엔 쌍용 코란도가 됨. SUV가 대중적이지 않았던 시절엔 한국 SUV가 곧 코란도였음. 가지치기 모델로 9인승 롱보디 모델 코란도 K9, 지붕이 열리는 코란도 소프트톱 등이 있었음. 왜건형으로 일본 이스즈의 빅혼을 바탕으로 개발해 1988년에 출시된 2.2리터 엔진을 얹은 코란도 패밀리도 있었음. 코란도 패밀리는 네바퀴굴림 차 중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1991년 현대 갤로퍼 출시 뒤에는 사그러듬. ‘쌍용=SUV 명가’라는 공식을 만드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대한민국 대표 SUV 코란도는 1996년에 2세대 코란도에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 ‘코란도’라는 이름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자동차 브랜드로 1969년부터 2006년 사이의 37년으로 국내 최장수 기록 보유. 현재는 3세대 코란도C가 역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합하면 43년의 역사를 자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성 SM5 (1세대)  (0) 2011.09.14
렉서스 ES (5세대)  (0) 2011.09.13
쌍용 코란도 (1세대)  (0) 2011.09.13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미니 쿠퍼 (2세대)  (0) 2011.09.09
Posted by 트레바리

뉴 비틀 앞모습

뉴 비틀 뒷모습

뉴 비틀 카브리올레 앞모습

뉴 비틀 카브리올레 뒷모습


Nickname: 딱정벌레
Predecessor: 폭스바겐 비틀
Successor: 폭스바겐 뉴 비틀 2세대
Manufactured period: 1997 ~ 2010
Engine displacement: 1,400cc, 1,600cc, 1,800cc, 1,900cc, 2,000cc, 2,300cc, 2,500cc, 3,200cc
Transmission: 5단 수동, 6단 수동, 4단 자동, 6단 자동
Fuel: 가솔린, 디젤
Fuel efficiency: 11.1km/l (한국 판매 모델)
Power(마력&토크): 2,000cc(115&16.9kg/m) (한국 판매 모델)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Zeroback: 11.9s (한국 판매 모델)
Maximum speed: 시속 190km (한국 판매 모델)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4대 승용차 중의 하나인 오랜 역사의 구형 비틀을 대체한 새로운 딱정벌레차. 전 세대의 비틀이 대중차였다면 새로운 비틀은 패션카의 성격이 매우 강함. 뒷엔진 뒷바퀴굴림이었던 구형 비틀과는 달리 뉴 비틀은 앞엔진 앞바퀴굴림 방식. 그간 별명이었던 ‘Beetle’(딱정벌레)이 정식 차명이 됨. 쿠페와 카브리올레 두 종류가 있음. 미니와 마찬가지로 여성에게 인기 좋은 개성있는 패션카로 여성이 선호한다는 이미지가 강해 미국에서 남자 둘이 분홍색 뉴 비틀 카브리올레를 타면 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 운전대 옆에 꽃을 담는 작은 꽃병이 놓여있는 등 소소한 센스가 돋보이는 차. 앞과 뒤가 비슷해 색맹인 개가 이 차를 보면 전진하는지 후진하는지 구분할 수 없다는 얘기도 있음. 다양한 엔진과 변속기 라인업을 가지고 있으며 1,900cc 디젤 엔진이 실린 모델과 3,200cc 엔진을 얹은 RSi라는 고성능 모델도 있지만 국내에는 2,000cc 모델만 수입됨. 작은 차체에 2,000cc라는 배기량의 엔진을 얹은 것에 비해 힘이 모자란다는 지적도 있지만 독특한 개성 덕분에 꾸준히 사랑 받음. 미니가 최대의 라이벌. 2010년에 2세대 뉴 비틀에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렉서스 ES (5세대)  (0) 2011.09.13
쌍용 코란도 (1세대)  (0) 2011.09.13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미니 쿠퍼 (2세대)  (0) 2011.09.09
대우 프린스  (0) 2011.09.07
Posted by 트레바리

그랜저 앞모습

그랜저 초기형(86~89) 뒷모습 (출처: 위키백과 by Sim1992)

그랜저 뒷모습


다른 이름: 미쓰비시 데보네어
별명: 각그랜저
선행 모델: 현대 그라나다
후속 모델: 현대 그랜저 (2세대)
생산 기간: 1986 ~ 1992
배기량: 2,000cc, 2,400cc, 3,000cc
변속기: 수동 5단, 자동 4단
연료: 가솔린
연비: 7.81km/l ~ 10.04km/l
출력(마력&토크): 2,000cc(120&16.2kg/m), 2,400cc(130&18.5kg/m), 3,000cc(164&23.5kg/m)
구동계: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현대 그라나다의 뒤를 이은 현대자동차의 대형차. 이름 그랜저는 영어로 grand의 명사형이자 웅장함, 웅대함라는 뜻의 grandeur에서 옴. 일본 미쓰비시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디자인은 현대가, 설계는 미쓰비시가 맡음. 최고급차에 많이 쓰이는 후륜구동 방식이 아닌 전륜구동 방식으로, 이는 국산 대형차 중 처음. 직선 위주의 디자인과 각진 면이 주요 특징으로 각이 졌다고 해서 각그랜저라는 별명 보유. 1세대 그랜저에서 처음으로 현재 현대가 사용하고 있는 로고가 사용됨. 1986년 7월에 출시된 뒤, 개발된 지 오래된 당시 최고의 고급차, 대우자동차의 로얄 시리즈를 단숨에 제치고 국산 대형차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80년대 말, 90년대 초에는 부자들만 탈 수 있는 고급차로 벤츠와 함께 부의 상징이었음. 2.0리터 엔진에 수동변속기 뿐이었으나 2.4리터 엔진과 자동변속기가 추가되고 대우가 국내 최초로 3.0리터 엔진을 얹은 임페리얼을 출시해 반격에 나서자 V6 3.0리터 엔진을 얹은 모델을 출시해 맞대응. 한 자동차회사의 기함답게 CD플레이어, ABS 등 당시로선 최고의 옵션 장착. 한국에서는 현대 그랜저로, 일본에서는 2세대 미쓰비시 데보네어로 판매됨. 국내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에 반해 일본에서는 토요타 크라운 등 경쟁차종에 밀려 고전. 1990년에 리어램프 디자인이 바뀐 걸 빼면 큰 변화없이 생산되다가 1992년에 2세대 그랜저에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됨. 현재도 영화 등에서 꾸준히 등장하며 거리에서 간간히 볼 수 있는 올드카 중 하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쌍용 코란도 (1세대)  (0) 2011.09.13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미니 쿠퍼 (2세대)  (0) 2011.09.09
대우 프린스  (0) 2011.09.07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2세대)  (0) 2011.09.06
Posted by 트레바리

미니 쿠퍼 앞모습

미니 쿠퍼 뒷모습


Also called: BMW 미니 2세대, 미니 해치 2세대
Nickname: 코너링 머신
Predecessor: 미니 쿠퍼 1세대
Successor: -
Manufactured period: 2007 ~
Engine displacement: 1,400cc, 1,600cc, 2,000cc
Transmission: 6단 수동, 6단 자동
Fuel: 가솔린, 디젤
Fuel efficiency: 가솔린 18.7km/l ~ 22.2km/l, 디젤 22.7km/l ~ 31.6km/l, JCW 16.9km/l (영국 기준 연비, 한국 판매 모델 한국 기준 연비: 14.5km/l ~ 15.3km/l)
Power(마력&토크): 1,400cc(98&153N/m), 1,600cc(122&160N/m), 1,600cc 터보(184&240N/m), 1,600cc 디젤(112&270N/m), 2,000cc 디젤(143&305N/m), 1,600cc JCW(192&25.5kg/m)
Layout: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Zeroback: 13.2s ~ 7.0s, JCW 6.5s
Maximum speed: 시속 175km ~ 시속 229km, JCW 시속 238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BMW의 두 번째 미니. 실속형 사양의 one, one의 저가형 모델인 first, 주요 판매 모델인 cooper, cooper의 고성능 버전인 cooper S, 이렇게 4가지 트림이 있고 first를 제외한 모든 트림에 각각 디젤 엔진 모델이 있지만 한국에선 cooper 가솔린과 cooper S 가솔린만 시판. 1세대와 마찬가지로 컨버터블 모델이 있고 BMW의 M이나 벤츠의 AMG 같은 고성능 모델인 JCW(John Cooper Works) 모델이 따로 시판 중. 뛰어난 코너링을 자랑해 코너링 머신이라는 별명이 있음. 폭스바겐의 뉴 비틀과 함께 손꼽히는 패션카이며 톡톡 튀는 디자인 덕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음.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미니 쿠퍼 (2세대)  (0) 2011.09.09
대우 프린스  (0) 2011.09.07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2세대)  (0) 2011.09.06
기아 K5  (0) 2011.09.05
Posted by 트레바리

프린스 앞모습

프린스 옆모습

프린스 뒷모습

뉴프린스 앞모습

뉴프린스 뒷모습



선행 모델: 대우 로얄 프린스
후속 모델: 대우 레간자
생산 기간: 1991 ~ 1997 (영업용은 1999년까지)
배기량: 1,800cc, 2,000cc
변속기: 수동 5단, 자동 4단
연료: 가솔린
연비: 10.7km/l ~ 13.4km/l
출력(마력&토크): 1,800cc(138&18.6kg/m), 2,000cc(145&20.1kg/m)
구동계: 앞엔진 뒷바퀴굴림 (FR)
최고시속: 시속 180km ~ 시속 200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8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대우자동차의 고급 중형차, 로얄 프린스의 후속 모델. 이름인 프린스는 영어로 왕자라는 뜻인 prince에서 옴. 로얄 프린스에서 겉모습만 바뀌고 뼈대는 그대로 사용됐으며, 1991년에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1976년에 처음 개발된 노후한 오펠 레코드 E 플랫폼을 사용해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현대 쏘나타의 부상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함. 엔진은 1.8리터와 2.0리터 두 가지가 있었으며 각각 SOHC와 DOHC 모델이 있었음. 홀덴 엔진과 오펠 플랫폼을 제외하고는 모두 대우에 의해서 개발된 에스페로에 이은 대우의 두 번째 고유 모델. 70년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대우 후륜구동 중형차의 마지막 차종으로 레간자부터는 전륜구동 방식 채용. 상위 모델로 형제차인 슈퍼살롱/브로엄이 있었음. 가늘고 긴 헤드라이트, 튀지않고 점잖은 디자인이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 형성. 1996년에 뉴프린스로 페이스리프트. 자가용은 1997년에 단종되지만 영업용 택시는 1999년까지 생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미니 쿠퍼 (2세대)  (0) 2011.09.09
대우 프린스  (0) 2011.09.07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2세대)  (0) 2011.09.06
기아 K5  (0) 2011.09.05
Posted by 트레바리

S클래스 2세대 W126 500SEL 앞모습

S클래스 2세대 W126 500SEL 뒷모습

Also called: 벤츠 W126
Predecessor: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1세대 W116
Successor: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3세대 W140
Manufactured period: 1979 ~ 1993
Engine displacement: 2,600cc, 2,800cc, 3,000cc, 3,500cc, 3,800cc, 4,200cc, 5,000cc, 5,600cc, 3,000cc L5 디젤, 3,000cc L6 디젤, 3,500cc L6 디젤
Transmission: 수동 4단, 수동 5단, 자동 4단
Fuel: 가솔린, 디젤
Power(마력&토크): 2,600cc(164&228N/m), 2,800cc(182&3,000cc(240N/m), 3,500cc(185&260N/m), 3,800cc(215&299N/m), 4,200cc(221&325N/m), 5,000cc(261&405N/m), 5,600cc(295&456N/m), 3,000cc L5 디젤(123&245N/m), 3,000cc L6 디젤(148&273N/m), 3,500cc L6 디젤(134&310N/m)
Layout: 앞엔진 뒷바퀴굴림 (FR)
Zeroback: 6.9s ~ 15.0s
Maximum speed: 시속 170km ~ 시속 250km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2세대는 섀시 코드명을 따서 W126이라고도 불림. 1세대 W116의 뒤를 이은 두 번째 S클래스. 역대 S클래스 모델 중 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모델로 1979년부터 1993년까지 14년 동안 생산. 하지만 1993년까지 생산이 지속된 건 300SEL 모델 하나뿐으로 실질적으로는 1991년에 단종. 엔진의 종류와 모델의 종류가 무척 다양한 차종으로 2.6리터부터 5.6리터 모델까지 생산. 1981년엔 현대식 에어백 장착. 라인업으론 세단과 쿠페 두 종류가 생산됐었음. 세단과 쿠페 모두 합쳐 892,096대가 팔려 역대 S클래스 모델 중 최다 판매량 기록(2011년 9월 현재). 사진은 5.0리터 엔진이 탑재된 500SEL 모델.

By 아임시티(rlawodhr9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미니 쿠퍼 (2세대)  (0) 2011.09.09
대우 프린스  (0) 2011.09.07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2세대)  (0) 2011.09.06
기아 K5  (0) 2011.09.05
Posted by 트레바리
2011.09.05 18:32

K5 앞모습

K5 옆모습

K5 뒷모습

K5 하이브리드 앞모습

K5 하이브리드 뒷모습

스포티지R과 K5



다른 이름: 기아 옵티마

별명: 케오, 케옥이

선행 모델: 기아 로체

후속 모델: -

생산 기간: 2010 ~ 현재

배기량: 2,000cc, 2,400cc

변속기: 수동 6단, 자동 6단

연료: 가솔린, LPG, 가솔린 하이브리드

연비: 10.0km/ ~ 14.8km/l (하이브리드 21.0km/l)

출력(마력&토크): 2,000cc 가솔린(172&20.5kg/m), 2,000cc LPG(157&20.0kg/m), 2,000cc T-GDI(271&37.2kg/m), 2,400cc(201&25.5kg/m), 2,000cc 하이브리드(엔진 150&18.3kg/m + 모터 30kw&205N/m)

구동계: 앞엔진 앞바퀴굴림 (FF)

(*동일 배기량의 엔진 중복 시, 최고 사양 등재)


    기아 로체 후속으로 등장한 기아자동차의 중형차. YF쏘나타와 비슷한 시기에 나온 형제차로 내수시장에서 쏘나타를 맹렬히 위협하고 있음. 실제로 구형 쏘나타(NF)의 생산량을 빼면 여러 차례 YF쏘나타를 생산량 면에서 이겼음. 생산 물량이 부족해 몇 달씩 대기해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음. 높은 완성도의 디자인은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여러 차례의 수상을 통해서 인정받음. 특히 K5의 상위 트림에 달려 나오는 18인치 휠은 일명 '불판휠'로 불리며 인기를 끎. 한국, 중국에서는 K5라는 이름으로, 나머지 국가에서는 옵티마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음. 엔진은 2,000cc와 2,400cc 두 종류가 있었으나 2011년에 K5 터보가 출시되면서 2.4리터 모델은 단종. 2011년에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그 외에 유럽 사양엔 1.7리터 디젤 엔진이 얹힘. 2012년 2월에 2013년형 모델이 출시되면서 기존의 세타 엔진 대신 출력이 개선된 누우 CVVL 엔진이 얹힘. 하이브리드는 일반 모델과 디자인이 소폭 다르나 큰 차이가 없고 터보 모델도 별 차이 없음. 이름의 K는 Kia, Korea, Kratos(강력함, 지배, 통치를 뜻하는 그리스어), Kinetic(역동적인이라는 뜻의 영어), 5는 중형차를 의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옛글저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스바겐 뉴 비틀 (1세대)  (0) 2011.09.12
현대 그랜저 (1세대)  (1) 2011.09.09
미니 쿠퍼 (2세대)  (0) 2011.09.09
대우 프린스  (0) 2011.09.07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2세대)  (0) 2011.09.06
기아 K5  (0) 2011.09.05
Posted by 트레바리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