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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시마] 닛산 실비아 (S15) 스펙R 에어로버전 제작기 (1)







하체를 마무리하는 사이에 완성한 대시보드.


데칼도 모두 부착 완료!







이니셜D에 나온 오쿠야마 차의 실내


...와 비교하면 역시 상당 부분 비슷하다!


이 친구, 바디킷엔 100만엔 가까이 썼으면서 스티어링휠은 순정이다. 마음에 들었나보지?







이번엔 플로어를 조립할 차례.


마스킹을 해주고... 실내 각부에 적절한 색상을 칠해준다.







이리하여 도어트림, 시트 등 부속들이 다 모였다.


그럼 조립!







욕조 모양의 플로어가 완성됐다.







대시보드 쪽의 모습.


널찍한 면적을 붓으로 칠할 때마다 바람붓을 쓰고 싶어진다...


바람붓? 에어브러시!







뒷좌석.


뒷좌석은 장식일 뿐입니다. 일반인들은 그걸 몰라요.







위에서 본 실내 모습.


조립이 다 끝나면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는 볼 수 없다.







유리도 붙여주고...


터보게이지와 룸미러도 달아준다.







그리고 이제 외장 완성을 위해 범퍼, 리어윙, 램프 등의 조립을 시작한다.







본격적인 외장 마무리에 앞서서!


하체와 차체를 결합하기로 했다.


설명서대로라면 맨 마지막 순서지만, 다 조립하고 나서 하체 끼우겠다고 조물락거리다 보면 애써 붙여놓은 거 다 떨어질 거 같아서 순서를 바꾸기로 한다.







그래, 이제 완성이 얼마 안 남았다.







전면부 조립에 힘쓴다.







엔진룸은 알다시피 텅 비어있다.


엔진은 없는 키트니까.







후면부도 마무리에 들어간다.







이제 바디킷까지 다 부착했고...


남은 건 데칼 뿐이다.







데칼 작업까지 마무리하면...


드디어 완성! ^^






완성작은 완성작 포스팅에서!


[아오시마] 닛산 실비아 (S15) 스펙R 에어로버전 완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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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레바리